사진작가 소개

안녕하세요, Andrew입니다.

카메라를 잡은 지 10년이 넘었어요. 대학 시절 친구들의 졸업 사진을 찍어 주면서 시작했죠. 가볍게 찍던 캠퍼스 촬영이 꾸밈없이 진짜인 순간을 담는 즐거움으로 이어졌고, UW 졸업 가운부터 막 약혼한 커플, 시애틀 법원에서의 작은 결혼식까지 함께해 왔어요.

인물 사진 외에도 스트리트 포토그래피와 자연광을 좋아해요. 산책도 좋아해서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딱딱한 스튜디오 포즈 대신, 편안한 산책처럼 촬영해요. 근사한 빛으로 안내해 드리고 진짜 순간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도록 기다려요.

촬영 말고는 주로 실내 볼더링을 해요. 다만 다치는 것과 미국 건강보험 처리가 너무 무서워서, 그렇게 공격적인 클라이머는 아니에요 😆.

Andrew, Seattle portrait photographer, smiling in a bright indoor space